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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식정보

고령층도 변하고 있다! 노인은 몇살 부터일까?

by 르망스 2025. 4. 16.

📌 고령층도 변하고 있다! “노인은 몇 살부터일까?”

전문가들의 진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모두의 관심사인 **“노인 연령 기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요즘 들어 “65세가 정말 노인인가?” 하는 질문, 들어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지난 4월 1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는
전문가들이 모여 **“노인의 나이 기준을 다시 정해야 하는 이유”**

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해요.

 

저도 이 소식을 접하고, 여러분께 꼭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

🔷 왜 이런 논의가 시작됐을까요?

우리나라는 2024년 12월부터 초고령사회에 들어섰어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 이상인 사회를 말해요.)

게다가 작년(2024년) 10월, 대한노인회에서는
“이제 노인의 기준 나이를 조금 더 올려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을 내기도 했고요.

그런 흐름 속에서 전문가 간담회가 총 4차례 열렸고,
이번이 바로 그 네 번째 자리였답니다.

🧓 참석자는 누구였을까요?

  • 사회복지, 노동, 의료 분야 교수님들
  • 대한노인회, 소비자단체 관계자
  • 언론계 인사 등 총 9명

이분들이 모여,
노인 기준 나이를 몇 살로 보는 것이 더 현실적인지,
그리고 제도는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 이야기를 나눴어요.

💡 어떤 내용이 오갔을까요?

✅ 첫 번째 발제 – “지금의 65세 기준, 현실과 맞지 않아요”

**석재은 교수님(한림대 사회복지학과)**은 이렇게 말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노인을 구분할 때 단순히 나이만 보지 말고,

  • 건강 상태
  • 소득 수준
  • 일할 수 있는 능력
  • 사회참여 정도 등

개인차를 고려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했답니다.

또한,

  • 제도별로 연결된 연금, 복지, 고용 등도 함께 조정해야 하고
  • 한 번에 바꾸기보다는 단계적으로, 점진적으로 바꾸는 게 좋다고 강조했어요.

✅ 두 번째 발제 – “고령자도 계속 일할 수 있어야 해요”

**이승호 연구위원(한국노동연구원)**은
고령자 고용 현황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 2024년 기준, **55세 이상 고령자의 고용률은 52.7%**나 되고,
정년(60세) 전에 일하는 사람 중에서도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 비율이 늘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문제는...

 

정년 이후엔 빈곤 위험이 커진다는 거예요.
일할 곳이 마땅치 않으니까 소득도 끊기고, 삶의 질도 떨어지게 되죠.

그래서 그는 이렇게 제안했어요.

  • 정년(60세)까지 안정된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게 돕고
  • 정년 후에도 일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 재취업 기회를 넓히자

🗣 전문가들의 마무리 한마디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정순둘 교수님(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은 이렇게 말했어요.

 

✅ 마무리하며…

요즘 60대, 70대 어르신들 얼마나 젊고 활기차신지요!
이제는 단순히 나이 숫자로만 노인을 구분하기보다는,
건강, 경제력, 활동성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우리 모두가 나이 들어가는 세상이기에,
이런 논의는 지금의 노인을 위해서도, 미래의 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이야기겠죠? 😊

📌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노인 연령 기준, 지금 그대로 괜찮을까요?”
댓글로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주세요 💬